
커뮤 잘 안 뛰고 일상 말만 하느라 자캐 얘기 많이 안 합니다. 자캐 교류의 경우에도 멘션 혹은 1:1 선호.
제가 드린 그림/혹은 커미션 등=저장/불펌/재업 마음대로 하셔도 신경 x. 일론의 학습 정책 때문에 커미션은 금지 시 전달 시에 언질 드립니다. 내가 그린 그림은 별 상관 없음.
썰>>>>그림, 글 정도의 빈도
그림 | 아이패드로 그릴 줄은 앎, 이지만 요즘엔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손이 느려서 많이는 못 그립니다. 뭔가 그려오기로 했다면 느릿느릿 그려서 언젠가 드리는 편입니다.
글 | ****글감이 생각났거나 필요하다 느끼면 가끔 씁니다. 많지는 않음.
<aside>
썰에 등장시켜도 됨, 근데 반응 안해도 됨, 썰 풀다 사라져도 됨, 이에 서운해하지 않음”**
👆 저는 모든 자놀에 이정도 스탠스고, 자놀도 2차 덕질하는 것처럼 얘기하는 편이에요.
님도 좋고 저도 좋으면 뭐든 괜찮다고 생각함!! 어느 형태의 취미든 교류와 의사소통을 필요로 한다면 서로 시간과 여유가 있을 때 이루어져야 베스트라고 생각하는 쪽. 그러니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저는 편하게 생각합니다.
어느 관계든 한 N년 이상 안 놀다가 상대방이 다시 자캐 얘기 꺼내도 엊그저께 놀았던 것처럼 편하게 놀곤 합니다. 이게 추구미고 실제로 실천 중이기도 해서 큰 유감이나 별 생각 없어요. 진짜 상대 오너만 괜찮으면 뭐든 좋습니다.
만!
아는 사람이랑만 노는 것도 많지만 자놀 관계가 다방면으로 뻗어있기 때문에!
원앤온리 성향과는 거리가 먼 편이고, 놀다가도 다른 관심사가 생기면 그쪽도 재밌게 즐기는 게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. 저에 대해서 너무 크게 관심을 주거나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. 혼자 냅둬도 알아서 잘 놉니다. ****
실제로도 앤오와의 일상, 일거수일투족 카톡 감성. 이런 거 힘들어 함. 한 명의 특정한 사람과 항상 붙어서 모든 일상과 자놀을 공유하는 것보다는 일상 사이로 반짝 자놀 끼워져있는 게 좋아요.
MM MF FF 모두 OK. 그냥 취향 맞으면 젠더는 크게 신경 안 씁니다. 정말 크게 신경 안 써서 인만추 자놀 시 제가 상대 성향 쪽에 맞추는 편이에요.
기본적으로 논CP를 가장 좋아함. CP도 좋아하긴 합니다. (씨피충 모드와 논씨피 모드가 따로 있음)
CP성 함유 페어: 사귀는 자관과 앤캐(자캐커플) 의 구분은 “합의 과정 이후 조율로 정한 디데이가 있음” 정도로 생각합니다. 근데 사귀는 커플 아니고,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 예정이지만 상호독점서사이기 때문에 책임을 지기 위해 앤캐 타이틀 박은 페어도 많아서 (논컾자컾, 안 사귀는 CP 등) 오로지 사귐의 유무만으로 앤캐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…